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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 드립니다..ㅡㅡ”

  • 2020-11-12 22:31:08
  • 0유진맘0
  • 조회수 903
  • 댓글 5

안녕하세요

저는 5살 여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 에요. 올해 1월 말일에서 2월 초인가~  주말이엿어요 ,아이가  설사는 몇번 하길래  저는 장염인줄 알고 응급실로 가서 의사쌤 하고 상담 받고 장염 약을 처방 받앗어요.약을 먹고 설사는 멈췃눈데 아이가 응가 를 하는게 힘들어 하더군요. 그래서  평일에 다시 소아과 의사쌤 뵙고 약 처방 받엇지요 . 응가 마려워 할때 약 먹이라 하더군요 . 그래서 약 먹엿어요 . 그리고 응가를 하긴 햇는데 변기에안하고 서서 팬티에다 햇어요 . 아이가  눈은 토끼눈 되고 땀을 내고 또 힘드니깐 부들 부들 떨고 하니 어린아이가 이렇게 힘들게 응가 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팬티에다 하는걸 그냥 지켜만 밧어요. (응가 할때 꼭 안아주엇어요,딸아이가 너무 울고 힘들어하니...)그후  지금까지 변기를 거부 하네요, 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욕도 해보고 화도 내보고 달래도 보도 해도 딸아이의 의지는 확고 햇어요, 지금도요. 그래서 욕조에 물 담그고 물놀이 하라고 첨에는 40분,30분 이렇게 하니 첫날에는 변기에 하고 하루 건너서 변기에 하고 총 세번 변기에 하더니 이제는 물놀이 시간을 3-40분  줘도 변기에 안하네요. 물놀이 끝나서 셔워하고 나와서 또  편티에다 하려고 해요.  도저히 안되겟다 싶어서 오늘에는 울어도 안아서 변기에 앉혀서 “응가는 변기에 해야되” 하고 말을 햇어요. 첨에는 슬프게 울다가  저 반응 보니 아닌가 싶은지 울음을 그치더둔요 그러더니 응가 안나온다고 팬티 입네요....  ( 제가  첨에 응가를 팬티할때  힘들어하고 울고 해도 변기에 앉혓어야 햇나봐요. 저로서는 아이가 너무 안쓰러워보이고 저고 맘이 많이 아프고 해서 그냥 팬티에 하는거 냅둿는게 잘못이엿나봐요....) 쉬는 변기에 잘해요,또 제가  항상 화장실갈때면 “엄마 응가하고 올게” 하면  변기에 앉아서 두주먹 꼭 쥐고 힘꾹 줘야대”이렇게 말해요  항상. 본인도 “응가는 변기에 해야되요” 하고 말로는 하는데 ... 응가 할때면 어김없이 다리를 꼬고  응가를 참는같기도 하고 힘을 주다가   응가를 안해요 변기도 강력히 거부하고요 .... 맘님들 어떻게 하면 딸아이가 변기와 친해져서 변기에서 응가 할수 잇을까요?  도와주세요~~~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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