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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호소 하나 써봅니다.

  • 2019-02-02 12:02:43
  • 익명
  • 조회수 9779
  • 댓글 2


안녕하세요.


작은 호소 하나 해볼까 하고 익명으로 글 남기려 합니다.


백화점 키즈 쪽 ㅌ 브랜드 매니저가 참 인격이 안좋다는 사실을 들었습니다.


뭐 고객들앞에서는 얼마나 잘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자기 밑에서 일하는 직원이 자주 바뀐다고 하더군요.


심지어 자기 밑에서 일하는 직원도 아닌데 막말 아닌 막말도 했다고 합니다.


본인이 한 실수는 인정도 안하면서 규정대로 진행된 룰들을 무시하고 무작정 감정적으로 대하며, 진행된 룰이 본인에게 화가 났는지 감정적으로 본인 직원도 아닌 사람에게 막말을 하더랍니다.


본인 실수로 인해 규정대로 진행된 룰이 본인이 하는 일에 패널티가 있었나봅니다. 분명 본인의 실수 임이 맞습니다.  본인 밑에 있는 직원도 아닌데, 그 직원한테 서비스업 이딴식으로 하는거 아니라면서 본인 할말만하고 사과도 일절 없다고 하더군요. (그 직원은 서비스업종이 전혀 아닙니다. 그 실수를 한 사람이 주는 월급도 아니구요.)


이 매니저가 이 직원성함을 모르니 다짜고짜 성함을 물었다고 하더군요. 본인이 불편하니 다른사람에게 건의를 해서 본인만 이상황이 불편한거 아니라고 말하겠다고 했답니다. 이거 갑질 아닌가요?


이 직원은 규정대로 했을뿐인데, 이렇게까지 이 매니저한테 막말 들어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 내용을 자세히는 모르지만, 조금만 들어도 이 매니저가 우기면 다 되는 이상한 인격을 가지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우겨서 다되는거면 이 매니저가 더 갑질 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고객들 앞에서는 얼마나 알랑방구를 잘 끼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매니저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 자주 바뀌는 이유도 뭔가 당연한 이유가 있겠죠.


이 매니저는 우겨서 다 되는 세상을 살고 있나봅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듣고는 그런 매니저가 판매하는 물건은 좀 사고 싶지 않아지네요..


그냥 개인적인 의견일뿐입니다.ㅜ.ㅜ 답답한 마음에 익명으로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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