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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동생과형수동생불륜

  • 2019-04-10 13:27:26
  • 익명
  • 조회수 20785
  • 댓글 3

40대중반 남성입니다 아이를 셋 키우고 있습니다 

3년전 알콜중독으로 아내가 가출을 했어요 숢버릇은 입으로 말할수 없을정도 입니다 알몸으로 아이들 앞에서 맥주병에 오줌을 싸고 방에 흐른거 아이들에게 치우는건 기본 입니다

그래서 당분간 떨어진다는 생각에 그냥 두었습니다 병원도 다니고 일도 하면 자식이나 가정의 소중함을 알거라 생각한   저의 착각은 그때부터였던것 같아요 

사돈이 운영한다는  아이**피*&치*이라는곳에 다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출퇴근을   사돈이 오토바이로 해준다는게 좀이상했어요 그리고 한참후 아내의 친구들한테 이상한 소릴들었어요 친구들을 만나면 그사돈 얘기만 한다는걸

그리고 아내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릴듣고 찾아가 보았지만 퇴원하고 없더군요  그리고 제게 시간이 생겨서 아내를 찾기로 했어요 찾아서 만났더니 하는 말이 절대집에들어가지도 않을것이고 살고 싶지않다고 하길래 이유를 말해달라했더니 그냥 다싫다고 말하더군요 그러고는 사돈이라는 사람에게 전화를해서 자신을 데리러오라하더군요 그리고 제 앞에서 보호자라고 하면서 사라지더라고요 이상해서 뒤조사를 나름해보니 두리서 벌써 갈때까지 간 사이더군요 그래서 찾아가  물의니 절보고 정신병자에 의처증 환자로 몰고 가더라고요 그리고 큰애 생일 전화가 와서 삼자대면 할거니 나오라 하더군요 장소는 그들이 운영하는 피*집에서요 자신들은 깨끗한 사돈 관계라 등등 그냥 절 의처증 환자로 만들었어요 그날밤 다시 전화가 와서 사돈을 사랑하고 있으니 헤어지자고 그리고 그남자와 통화를 해서 설득하니 자신은 집에 같이 있더군요 하지만 남자는 그런사이가 아니라고 하면서 절 그쪽으로 와서 획ㆍ인하라고 해서 갔습니다 아내는 술먹고 자고 있는데 속옷은 입지 않고 있더군요 이상한 기분에 아내의 핸드폰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보지 말아야될 판도라상자를 보게되었습니다  같이자자는 문자 살자는 문자 숫하게 있더군요 그래서 그남자에게 보여주니 그때 사실대로 말하더군요 순간 바보된기분과 그날 아이의 생일이었는데 여러가지 생각에 아내를 몇대 때렸습니다 그러니 그남자가 바로 신고를 해서 파출소를 가게 되었어요 합의를 하려면 이혼을 해주는 조건을 걸더군요 그래서 아이들과 막내가 늦둥이인데 다시생각해 보라하니  아내말이 자신은 아이를 낳아본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한달후 두리서 아산으로 내려가 살림을 차려 살더라구여 다시 찾아가서 설득을 했지만 역시 맘이 떠나서 인지 들으려 하지도 않고 신변보호신청한다면서 경찰에 신고를 하더군요 그때 막내도 같이 있었는데 지금도 아산에서 아이**피*&치*두리 하고 있더군요 그쪽 주변분들도 느낌으로 부부로 알고 있고요 하지만 아직도 법적으로 이혼한 상태도 아닙니다  남자는 제게 하는말이 지금까지는 동거도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하고서 동거사실이 걸리고 나서 하는 말이 성인끼리 사는데 네가 무슨 상관이냐고 하더군요 아산에 사는 분들이 이글을 많이 잃고 이런 인간들이 아산에서 살고 있다걸 알았으면 합니다

이런 드라마 같은 일이 제가 현실로 당해보니 정말   뭐라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게습니다 참고로 어느 부부든100%만족하고 사시는 분들은 없을겁니다  저는 술도 먹지도 않고 도박 이런것도 하지않습니다 다만 외벌이 하면서 아이가 셋이다보니 아내에게 아끼자는  말에기분이 상했을것 같기도 합니다  무조건 제가 다 잘했다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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