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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렇게 살아요!!

  • 2019-09-02 15:21:15
  • 익명
  • 조회수 1973
  • 댓글 10

 2차시험을 앞둔 아내

저녁마다 공부를 하는데 시험 끝날때까진 제발 자제좀 해달란 아내의 말도 잊어버린체

아내에게 섹스하자는 신호를 보낸다.

어김없이 잔소리가 날라온다. 주말 놀러갈꺼 다가고 평일엔 애들땜에 시달리고 저녁엔

당신이 이렇게 밤일로 못살게굴면 공부 언제하냐고. 하루종일 섹스 생각밖에 안하냐며

좀 참을수없냐고 말하는 아내.. 응 못참어!! 라고 말한뒤 강제로 욕실로 밀고 들어간다.

샤워를 하는동안 난 아내의 장난감 애그와 딜도를 챙긴다.

운동중 건전지가 다 되어 진동이 멈추는 참사(?)가 발생하지않도록 미리 버튼을 눌러

작동 유무를 확인한다.

이등병의 관등성명 외치는 소리처럼 아주 쩌렁쩌렁하게 진동소리가나며 잘 돌아가는걸 확인한뒤

마치 군대 사단에서 부르면 바로 튀어나와 출동할수있는 5분대기조 처럼  베게옆에

오와열을 맞춰 대기시켜놓는다.

샤워를한뒤 알몸으로 침대누워 이런 저런 이야기를하다 아내를 뒤어 엎드리게하고 항문과 질을

입으로 먼저 애무를한다. 역시 입으론 느낌이 잘 안오는지 뒷치기 자세로는 느낌이 잘안오는지

내가원하는 신음 소리가 아니다. 전투력이 상승한 나는 정상 체위로 다시 천정을보고 눕게한뒤

다리를 최대한 벌리게한뒤 입으로 사정없이 입구를 공략했다.

신음소리가 좀 나기시작한다. 나의 양 손은 가슴에 입은 ㅂㅈ에 아내의 손은 애 머리를 쓰다듬으며

허리를 이리저리 돌리고 올렸다 내리며 느끼고있음을 몸으로 표현해준다.

다음은 아내의 장난감들이 출동할 차례다 먼저 딜도를 집어들고 아내가 제일좋아하는

진동단계 3번으로 셋팅후 딜도 입구를 질에다가 가저다대고 먼저나온 액을 딜도에 뭍힌다.

잘들어가게 하기위한 일종의 윤활 역할을 위해 이렇게 딜도 초입부를 뭍히는것이다.

힘을주고 쓰윽 넣어본다.

짧은 신음소리 아..아..~하는소리와함께 들어간다. 

동시에 토끼귀처럼 나와있는 클리 자극부로 동시에 클리를 자극을한다.

아~~악~~음~~으..자기야...조절좀~~나 올가 올꺼같아...너무빨리느끼면..자기가..아~~같이 못싸잖아..

천천히/..음...아~~딜도를 넣고 빼고 할때마다 절퍽질퍽한 소리가 청각적 흥분효과가 대단하다.

내가쥐고있던 딜도를 아내의 손에 쥐어주고 혼자 자위를 하게한뒤 내손은 클리를 문지르며 동시에

 대기시켜둔 애그를 작동시켜  젖곡지 와 귓볼에 가져다 대고 자극을준다.

아악~~자기야..그만....

자세를바꿔 내가눕고 아내가 위로올라와 내 자지를 빨아준다.

허벅지 한쪽에 엉덩이를 걸터앉아서 빨아주는데

흥분을많이해 나온 액들이 내 허벅지에 묻어 미끈함이 느껴진다...애무 를받고난뒤 난 바로 삽입..

아..소리를내며 삽입...정상 체위로 피스톤은동 그다음은 뒷치기....뒤로는 너무 아프다며 살살하라는 아내

내자지의 3분의2만 넣은채로 피스톤운동을 반복 뒷치기는 자세 자체는 흥분이되는데 아퍼서

다 넣지 못하게해서 그런지 뭔가가 아쉽다.

다시정상으로 눞혀서 운동을 하는데 뭔가 신음소리가 아쉬워 애그를 소환한다. 운동과 애그를 동시에 하니..

내가원하는 신음소리가 나온다. 자존심은 상하지만 아내는 딜도보다 애그를 더 좋아한다

진동도 빠르고 바이브래이터 자체가 사람의 손과 피스톤 운동을 따라가지못하니 당연한 것일수도있다.

사람은 기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인가?

이리저리 허리를 연신 흔들며 신고가 온다는 아내 같이 사정 하기를 원하는지 자기는 아직 멀었어?

응 난아직조금더..;; 애그로 조절하며 3 분정도 더 피스톤후 아내는 절정을 맛보여 신음소리를낸다

양손은 깍지를 끼며 내 허리를 꽈악 감싸며 힘을주고 질에선 질수축이 느껴진다.

같이사정을 못한 난 조금더 피스톤운동뒤 질내사정을 했다.

난 질내 사정을 하면 깊게 넣은 상태서 하지않는다. 임신걱정이되서가 아니라(정관수술함)

반정도넣고 싸야 아내가  상체를세워 일어었섰을때 질입구에서

정액이 흘러 내리는 모습을 감상 할수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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