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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여자동창생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까여...

  • 2019-10-02 11:53:31
  • 익명
  • 조회수 10685
  • 댓글 7

제 신랑은 평소에는 정말 착실해여...그런데 어쩌다 자주는 아니지만 술자리가 있으면 자제를 못하고 새벽 4~5시가 되어서야돌아와여 어제도....T.T
그런데 전에도 보니깐 핸폰에 수신전화번호에 저도 가끔 얼굴을 본 남편의 여동창번호가 찍혀있는거에여 그것도 평일 오전부터.... 저랑은 할얘기가 없어서 2분정도 밖에 안하는 남편이 회사에서 15분이 넘는 시간을.... 그냥 모르는척을 했지요....
어제 늦게오고 저는 화가 나는데 갑자기 남편의 핸폰을 확인했져...오늘아침에...
그런데 어제도 오전에 그 여자가 남편에게 전화를 했더라구여...이번엔 25분이 넘는 시간이였어여...참고로 남편의 나이는 30이고여 그여자는 결혼을 하지않고 살아여....
저녁에 물어볼수도 있었지만 너무나 답답하게 하루를 살기 시러서 출근준비하는 신랑한테
"왜 ???언니는 오전부터 유부남한테 전화를해?"했져
그랬더니 "전화왔었어"하면서 오늘 아침에 또 전화를 했냐며 물어보는거였어여

남편의 여자동창생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까여....저랑 친하지는 않지만 그 언니를 나쁘게 생각하는건 아니거든여...하지만 사람일은 모른다고...어쩜 그런 상황일수도 있겠지만...
전에와는 다르게 성적인 관계도 줄어들고, 자주다투거든여....남편과....
바람필 시간도 없는 남편이지만 글쎄.... 자꾸 사람이 의심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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