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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는 바뀌어도 팔자는 말그대로 팔자다

  • 2019-10-08 12:59:32
  • 익명
  • 조회수 7997
  • 댓글 2

이제 어느덧 이번주 토요일이 되면 백일입니다

그간 우여곡절끝에 도저히 감당하기가 힘들기에 

받아드리고  수락하였기에  신에 제자에 길을 가겠됬습니다.

97일 이라는  짧은 기간에 하루가 한시간처럼지나가고

어느날은 한달같이 느끼며 보낸 100일이라 생각되네요

신명에 제자는 말 그대로 평민을 구제중생하라는 명을받아

인간사 고력을 들어주며 달래주며 풀어주는 과정인것같습니다 .

역시나 다른 제사님처럼 진정한 제자는 내몸가지고 내맘대로 못하

는 부분이 많고,인간에 욕심이전에 신명에 말을 먼저 따라야 제자에

떨어지는 벌이 없으며,평민들을 헤아릴수 있는 제자에 몸가짐을 가

질수 있다합니다 ...하루에 서너명씩의  인생상담과 고민들을 듣다

보면, 그 평민들의 표식 (조상의 표적,행동,생김새,병세 원한등)제자

는 몸으로 그것부터 받아보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 그래서~내 의지와 상관없이 신명에 제자는 몸에 표적부터 받아

가며,평민에 고민이 뭔지? 왜 아픈지? 어디서부터 잘되고,언제부터

잘못되고 있는지를 영으로부터 받는거구나! 제자에 길은 중간역할

입니다,즉,신명과 평민 중간에서 신명에 공수를 전달하고,상담받는

평민에 조상으로부터 전달할 말을 대신 해주는겁니다..조상들은

나를 알아주기를 원하고,내 극락왕생을 열어주기를 바라고,또

내후손들이 인간세상사를  후회없고,미련없이 잘 살기를 기원하며

기원한답니다..누구나 인간은 시가되고 때가 되면 죽음에 이르는데

먼저가신 조상들은 죽고나니,이 한세상이 그토록 짧고,아쉬움과

미련이 사무치는게 많다보니,저세상가서 그세상을 바라보니

너무나 안타까운 후손들의 세상이 바라봐지니,꿈이든,몸에 표식을

줘서 평민들에게 또는 후손들에게 내가 아무게 누구다라는것을

알려준답니다...조상없는 후손이 어디있고,부모없는 자손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런 글귀가 있습니다

나무는 가만히 있으려하나,바람이 나무를 가만히 두려고 하지않고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는 하려하나,부모는 기다려 주지  아니한다

부모님께 효도합시다!  그리고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세요~

여러분 힘든 세상 살아가기 힘드시죠~

힘들어도 살아야 될 세상이기에,우리는 이렇케라도 몸부림치는 거

랍니다 ...행복의 가장 기본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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