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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식물원에서 뛰노는 조카

  • 2020-09-21 09:40:26
  • 하루한잔
  • 조회수 945
  • 댓글 2

동생 뱃속에 있을때  저희집에 오고는

태어나  처음 안성에서  목동저희집에 놀러온 조카~

코로나 때문에 안성집에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지하주차장에서 자가용을타고  목동까지와서는 다시 주차장에서 이모집으로 들어와서 별장난감도 없이 인형만 친구삼아 놀던 조카가 안쓰러워 집근처 마곡식물원에 조심조심 나가보기로했어요.

저또한 처음가보는 곳인데 정말 안타깝게도 여기또한 코로나로 식물원은 입장불가  그냥 산책겸 공원길을 걸었습니다.

그래도 밖에 나왔다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이모맘이 찡했어요.


입구에서 주차공간확보되야 출입가능하기에 차가 엉키는 일이 없도록 되어있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오자 식물을 파는곳이 보여서 조카와 구경을하고 조카에게 무엇을보여줄수있을까 두리번두리번 ~~



큰진달래꽃이 똭! 

이제막 두돌된 우리 나린이~~

우와~~~눈동글해서 얼마나 좋아하는지~너무사랑 스러웠답니다.

나의 뱃속에 6주된 짱짱이가 있어서 그런가 유독

아이들 노는 모습이 사랑러운것 같았어요.

이제 저도  저렇게 뛰노는 아이들 엄마가 되겠지~^^♡

그때는 코로나가 사라지길 바랍니다.

뜨거운 햇살에 마스크를 쓰고 뛰노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짠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오잉~핑크 곰이 꿀통도 옆에두고 식물원 안을 보고있더라고요.ㅋㅋ

저곰이 좋은지 한참을 빙빙돌아다닌 나린이 ~^^♡



공원길을 걸으며 풀과 꽃과 분수를 보며 조카의 뛰노는 모습을 보며

행복한 나들이를 했어요.

우리같은 가족단위로 오신 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아기를 데리고 나오신 가족들이 여기저기 보이는게 저희와 마친가지로 집을답답해하는 아이들이  짠해서 나오신것 같아요.

그래도 집근처에 이런곳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돌이 저번주였는데 그래서인지 더잘걷고 잘뛰고하는 조카모습을보니 건강해서 다행이고 잘커줘서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조카를 보며 제 뱃속의 짱짱이를 보며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크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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