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 & 시월드

여자의 적은 여자

  • 2018-10-18 14:54:25
  • 익명
  • 조회수 1829
  • 댓글 6

가끔 들어와서 글을 읽다 보면
참 시모의 악행이 대부분.
같은 여자인데, 왜들 저럴까?
사실 나의 엄마도 그런 면이 있어
대화로써 해결을 했는데
그 만큼 남편의 역할이 중요한 듯.
나중에 아내가 나에개 많이 고맙다고. 

'
  
댓글 6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베스트 이젠 제가 컨트롤할 수준이 아닌 스트... [5] 익명 2018.11.14 579
베스트 시댁 경조사 어느 범위까지 참석 하세요 [4] 익명 2018.11.13 507
106156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생각이 많아지네요 ...... [4]
N
익명 2018.11.20 79
105996 사랑과 전쟁 & 시월드 모르고 자꾸 하나 더 낳으라는 시부모님 [8]
N
익명 2018.11.19 164
105983 사랑과 전쟁 & 시월드 나몰래 쓴돈 [5]
N
익명 2018.11.19 151
105784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제가 조금만 잘해줘도 달려들까봐 잘... [3] 익명 2018.11.16 438
105671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자존심 상하고 충격적이라 [9] 익명 2018.11.15 561
105465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제사문제요 [4] 익명 2018.11.13 434
105421 사랑과 전쟁 & 시월드 몇일 안들어오다 아프니 들어오네요! [2] 익명 2018.11.13 509
105299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연애때는 그게 지금에와서 문제가 될... [8] 익명 2018.11.12 611
104863 사랑과 전쟁 & 시월드 나이 드실수록 아들에 대한 애착이 더... [2] 익명 2018.11.08 705
104861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집에서 차린 시어머니 생신상~ㅠㅠ [4] 익명 2018.11.08 763
104747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이해하려지만 끝이 없네요 [6] 익명 2018.11.07 907
104521 사랑과 전쟁 & 시월드 몸이 바들바들 떨리더라구요. [5] 익명 2018.11.05 1195
104086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까요 [10] 익명 2018.10.31 1325
104083 사랑과 전쟁 & 시월드 만약에 당신의 남편이 성관게 동영상 ... [10] 익명 2018.10.31 1666
104046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좀 서운하네요. [2] 익명 2018.10.31 1185
103944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출장만 가면 연락두절~ [6] 익명 2018.10.30 1337
103790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이런식으로 해도 건강엔 문제가 없을... [2] 익명 2018.10.29 1150
103593 사랑과 전쟁 & 시월드 고부갈등 원인!! [2] 익명 2018.10.26 1279

광명맘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