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입

지역쿠폰

시월드톡

남편의 바람을 알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

  • 2018-12-13 10:48:20
  • 방콕댁
  • 조회수 22734
  • 댓글 0

지난 6월 초순부터 남편이 한 여자와 지속적으로 통화를 하곤 했고
아침 저녁으로 운동이나 산책을 같이 한 모양입니다.
상대여성은 혼자 살고 여성의 아파트에도 몇 번 가고 밤늦게 술을 마시곤 했어요.
그 때마다 남편이 고향친구와 술을 마신다해서 속아 넘어갔어요. 
결정적으로 7월달에 남편이 만취해서 돌아와서는 상대여성이 전화를 안받는데 그 여성 말이 부인이 전화를 차단시켜서 그렇다고 변명했나봐요.
그 때까지만 해도 전 그냥 전화만 하는 사이로 알았는데 취중에 남편이 다정하게 통화하는 걸 보고 사이를 알아차렸고요. 그 이후에 알아낸 결과는 남편의 바람이 사실이고 정말 끔찍하네요.
자꾸 속이려하고 모르는 데서 만나려하면서 제 앞에선 절대 손도 잡지 않은 사이라고 술만같이 먹었다해요.이혼은 하고 싶지 않고 어떻게 둘 사이를 갈라놓을 까요?

'
  
댓글 0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79902 시월드톡 어머님 댁의 신문물...반반~ [8] 인철맘 2020.04.03 422
179766 시월드톡 먹고 싶다니 일단 해주신 배추겉절이 [5] 앵콜요정 2020.04.02 365
179579 시월드톡 마어마하게 대출받아 집을 사긴 했는데 [5] 돌싱파워 2020.03.31 1236
179578 시월드톡 대출받아서 신혼전세집 [5] 산이강 2020.03.31 140
179539 시월드톡 집콕 하다 확찐자 될듯 [6] 플로라공주 2020.03.31 287
179474 시월드톡 제가 심보가 못나서 그런걸까요? [6] 지적인엄마 2020.03.30 668
179370 시월드톡 시어머니전화하고오신다고하실때.. [6] mk314 2020.03.29 666
179352 시월드톡 목주름 고민이네요 [3] 좋은날ㅋㅋㅋ 2020.03.29 258
179205 시월드톡 시부모님이 사다주신 화장품... [8] 챤블리 2020.03.27 529
178932 시월드톡 아기 체온계 빌려달라는 시어머니 [10] 삐삐 2020.03.25 652
178920 시월드톡 딸기쥬스로 면역증강 했네요 [5] 분홍공주 2020.03.25 213
178561 시월드톡 간식 도시락 싸서 아이랑 뵈러 갔네요 [5] 혜교언니 2020.03.20 340
178438 시월드톡 센스있는 시어머니~ ㅎㅎ [8] 요미맘 2020.03.19 823
178435 시월드톡 양가모두홀어머니,시댁만용돈? [6] 꽃이예뻐 2020.03.19 798
178332 시월드톡 저는 정말 큰아들 작은아들 차별없이 ... [3] 초록이부부 2020.03.18 361
178330 시월드톡 시댁보다 더 못한 친정월드 [7] 네이연 2020.03.18 704
178214 시월드톡 조카돌인데요~ [3] 우씌 2020.03.17 264
178204 시월드톡 신랑과 출근하면서 싸웠습니다 [6] 기도비닉 2020.03.17 663
178165 시월드톡 친절한 자*씨 상차림 했어요 - 칠순상... [2] 깜찍마암 2020.03.16 291
178114 시월드톡 공원 한바퀴 마스크 쓰고 돌았네요. [3] 꽃소금 2020.03.16 221
177953 시월드톡 부모님 환갑때 뭐 해드렸어요? [5] 광복 2020.03.13 573
177869 시월드톡 시어머니 카톡 [9] 상아맘 2020.03.12 973
177868 시월드톡 시어머니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요 [2] 향기나는나무 2020.03.12 691
177778 시월드톡 시댁근처에 사는것 [9] 유니네맘 2020.03.11 960
177674 시월드톡 시어머니 말, 신경쓰여요 [5] 전서방 2020.03.10 578
177002 시월드톡 산후조리 한달은 하던데.. [7] 다솜21 2020.03.06 460
176976 시월드톡 백일 집에서 간단히 하려는데 [3] 초여우 2020.03.06 251
176889 시월드톡 울 맘스회원님들..날씨가 춥지여.. [2] 보리밥먹자 2020.03.05 115
176626 시월드톡 제사모시는거요 [10] 백미 2020.03.03 567
176624 시월드톡 청소 간섭 시어머니 [9] 깜토 2020.03.03 494
176500 시월드톡 입맛없는 봄철..효도하기 함드네요 [6] 나희맘 2020.03.02 295
176312 시월드톡 부모님 차에 안전하게 블랙박스 바꿔... [5] 젠투 2020.02.29 204
176142 시월드톡 직장일 집안일 둘다 하기 너무 힘들어요 [9] 유쩡이 2020.02.27 414
176133 시월드톡 올해 곧있음 시엄니 환갑입니다 [4] 하윤이맘 2020.02.27 347
176021 시월드톡 아이둘 워킹맘인 며느리에게 아프다니... [5] 하랑 2020.02.26 447
175461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너무 찾아요.. [4] 찌우마암 2020.02.21 863
175393 시월드톡 자꾸 외식만 하자고 하는 시댁.. [3] 요미맘 2020.02.21 1374
175105 시월드톡 오늘 시댁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네요 [3] 꼬댕 2020.02.19 645
175086 시월드톡 치매 시부모 모시기 [5] 난리부루스 2020.02.19 770
175013 시월드톡 장대신 봐오신 시어무니 ㅋㅋ [12] 뷰진 2020.02.18 1185
174998 시월드톡 결혼하면 시댁에서 믿고 있는 신앙을 ... [10] 풀꽃. 2020.02.18 1251
174543 시월드톡 시부모님 소일거리 [1] 신원스 2020.02.16 551
174107 시월드톡 유별난 시댁 [4] 햇니미 2020.02.12 1518
174050 시월드톡 시댁가져 가려 어르신들 선물 준비했네요 [4] 행복이 2020.02.12 580
173924 시월드톡 사람들 이렇게 없는데 이럴때 뷔페가... [3] 빅쓰 2020.02.11 598
173834 시월드톡 시도때도 오시는 시아버지~ [11] 꽁핑 2020.02.10 1365
173832 시월드톡 시아버지 넘 체면을 안차리세요~ [8] 쿡쿡이맘 2020.02.10 1076
173530 시월드톡 이럴때 무조건 고단백 잘 먹어야 된다며~ [3] 로빈훗 2020.02.07 373
173492 시월드톡 누나 생일 챙기라고 강요하는 시어머니 [7] 난언제나맑음 2020.02.07 670
173366 시월드톡 어머님이 보내주신 사랑♡ [5] 달콤쏭이 2020.02.06 563

광명맘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