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입

지역쿠폰

시월드톡

의견이 궁금해요

  • 2019-01-28 17:18:44
  • yk7985462
  • 조회수 17296
  • 댓글 0

여러분의 의견이 듣고싶네요

연애과정 : 반년 사귄 후 일년 정도 개인사로 얼굴을 못보게 되고 일년이 지난 후 세네달 연애 끝에 동거를 하게 됬고 동거 4달차

현재사정 : 오피스텔 월세을 내며 살고 있고 계속 일하다 여자가 어린이집 실습기관때문에 직장을 그만두게 됨 3개월정도 뒤에 다시 취직할예정임.일을 그만두게 되면서 카드값과 월세가 밀려 여자적금을 깨서 다 해결함.

여자사정 : 맞벌이를 하면서 조금씩 저축하며 대한민국의 평범한 부부들처럼 천천히 소소하게 살고싶음.

1년을 빼고 1년정도의 연애기간 동안 여자가 데이트비용을 다냄. 집 보증금은 여자 보증금. 여자는 소모한 돈에 대해 별로 아깝다는생각이안듬

남자사정 : 풍족하게 살고싶다며 지방에 내려가서 일한다고함. 처음엔 몇개월정도 할거라고 애기를 하다 만약에 하게 되면 단기가 아니게될수도 있다고 생각함. 동거하고서부터 일을 시작함.월급은 여자가 관리함

글쓴이의의견 :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생각하고 현실적으로 봤을때 짧게 일할려고 지방에 내려간다는것도 이해가안가고 또 길게 일한다고 해도 분명 현실적으로 서로가 멀어져 결국 끝이날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집을 냅두고 지방에 내려간다는것도 지방에.내려가면 쓰는돈이 다 들걸 알기에 이해가안됨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은 남자가 숙식을 한다면 어떤 의사표현을 보일지 궁금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남자친구와 같이 보려고 올리는 글이기도해요.

'
  
댓글 0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33618 시월드톡 가입인사드립니다~ [0] 청초한멍멍이 2019.01.12 17926
133614 시월드톡 추천코드 필요하신 분 계신가요? [0] 디온 2018.12.21 18445
133604 시월드톡 지금 가입했어요 [0] 디엠블루 2018.04.05 26261
133553 시월드톡 설준비 정수기,공기청정기,안마의자,비데 [0] 창현맘 2019.01.21 17726
133519 시월드톡 아토피(피부염)개선 조명기구 체험단 ... [0] ssc 2018.03.26 26566
133456 시월드톡 가입인사 [0] 존리 2017.12.14 28518
133442 시월드톡 일등맘교실 [0] 즐거 2018.10.19 20709
133395 시월드톡 가입 인사드립니다. [0] 샤인헤어 2018.11.24 19474
133358 시월드톡 100일 사진 촬영했어요~~ [0] 튼튼이맘씅 2017.08.26 32154
133346 시월드톡 가입인사드려요 [0] 이안안 2018.12.07 18921
133321 시월드톡 가입했어용~~ [0] aa4843633! 2018.01.29 27419
133242 시월드톡 가입인사 [0] 악마겅주 2018.03.01 28164
133238 시월드톡 의미없는 결혼생활 [1] 여기가 2017.06.10 40814
133237 시월드톡 시댁에 잘해도 ~~ [0] grape0925 2018.05.29 27321
133235 시월드톡 히히 안녕하세용! [0] 찌니st 2019.05.01 13987
133231 시월드톡 남편이 시어머니 정보통인가.. [0] 효준맘 2019.04.14 14782
133230 시월드톡 아내의 반대 [0] 다설 2019.04.12 14929
133228 시월드톡 과메기 철인가요~ 식성 안맞는 남편 [0] 기다림 2019.04.11 14730
133227 시월드톡 시누이 [0] 뚱쓰 2019.03.24 15509
133226 시월드톡 남.편.엄.마 [0] 초보맘극복기 2019.03.22 15747
133225 시월드톡 싸움이 일어날때면 이혼을 요구하는 ... [0] 슈스케 2019.03.19 15733
133224 시월드톡 조언 좀 해주세요 [0] 엄마가섬그늘 2019.03.11 15968
133223 시월드톡 집안 화장실에서 흡연하는 가족들 [0] 리틀맘하나 2019.03.07 16197
133221 시월드톡 청 가입 인사올립니다. [0] 사랑의힘 2019.02.20 16215
133220 시월드톡 보통 부부사이..... [0] 박은하 2019.02.17 17004
133219 시월드톡 명절시모. [0] 초록은동색 2019.02.07 16909
133218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명절음식 다하셨다고 연락... [0] 하람아람맘 2019.02.04 17142
133217 시월드톡 동서네가 늦게 온다네요 [0] 스윗베리 2019.02.03 17092
133215 시월드톡 의견이 궁금해요 [0] yk7985462 2019.01.28 17296
133214 시월드톡 사업가 남편을 두신 분들께 조언을 구... [0] 짜증나힝 2019.01.28 17446
133213 시월드톡 이혼하고 싶어요!!! [0] 강선화 2019.01.27 17702
133212 시월드톡 남편이 바람을펴요 [0] qas12qas00 2019.01.23 18423
133211 시월드톡 이럴려고 결혼한거 아닌데..... [0] 라하아 2019.01.21 17719
133210 시월드톡 긴글이에요..꼭 봐주세요 [0] yk7985462 2019.01.19 17971
133209 시월드톡 고민이에요... [0] 하늘~구름 2019.01.19 17651
133207 시월드톡 시어머니 장모님차이 [0] 깜딩 2019.01.16 17799
133206 시월드톡 결혼문제 고민 [0] 호박신지 2019.01.10 17761
133205 시월드톡 시월드 스트레스 [0] 돌싱파워 2019.01.09 17967
133204 시월드톡 예비시어머니.. [0] 정은라니 2019.01.08 17841
133202 시월드톡 남편의 외도로 이혼준비 [0] 주니엄마 2018.12.28 19032
133201 시월드톡 술에 미친 남편 어떻게 하나요? [0] 마미럽 2018.12.27 19800
133200 시월드톡 결혼4개월째......이혼하고싶습니다. [0] 례으니 2018.12.27 19104
133199 시월드톡 남편 폭언 폭력성으로 이혼 소송 중 [0] 라하아 2018.12.24 18585
133198 시월드톡 시어머니한테 위자료 청구하고 싶습니다 [0] 혜진맘 2018.12.24 18489
133197 시월드톡 결혼 고민되네요.. [0] 컹컹72 2018.12.21 18549
133196 시월드톡 남편하고 속궁합관련 조언 부탁드려요! [0] 킴유쩡 2018.12.21 20138
133195 시월드톡 미래 시어머니 될분 넘 성격이 이상합... [0] 오꿍 2018.12.20 18585
133194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절을믿어요 [0] 별탱맘 2018.12.19 18417
133193 시월드톡 검정 스타킹의 심리 [0] opinio 2018.12.18 18692
133192 시월드톡 오늘 합의이혼하러 다녀왔습니다 [0] opinio 2018.12.18 20477

광명맘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