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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집을 사지 말라는 시부모님~~

  • 2019-05-28 10:47:08
  • 하느리맘
  • 조회수 17921
  • 댓글 8

안녕하세요?

집없이 전세로만 전전하고 있는 아이 둘 가진 주부에요

저희 시댁은 보태주지 못할 망정 자꾸 신랑에게 집을 사지 말라고

종용~~~ 아주 종용하세요


몇년전 집을 사자고 했건만..시댁의 여파로 계속 전세만 전전하고 있는데

그사이 집들은 주변 시세에 비해 1억 넘게 올랐어요

저희는 전세대출까지 받으면서 집을 전세로 계속 이동했구요

안정적인 주거에서 아이들 키우고 싶은 마음뿐인데

 집없이 전세로만 돌기에도 지쳤네요.

내집이 아니다 보니 맘대로 뭘 살수도 설치도 안되구요


이제 다시 집을 사려고 하는데 상승 전망은 지속된다고 하니..

걱정이 앞섭니다..

왜 자꾸 집을 사지 말라고 하시는걸까요?

저희가 뭘 기대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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