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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질 시키는 시어머니

  • 2019-06-27 11:37:49
  • 수영맘
  • 조회수 17006
  • 댓글 7

때문에 이혼생각을 수없이 생각하다  더복잡해 생각정리할겸 적어보네요

현재 시어머니 모시고 딸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아들이랑 본인이 싸우고는 시누들한테 며느리가 싸우게 만들었다고 

( 아들이 서운하게 했다고 생각하고 싸우심...서운할일 아니였어요)

쪼르르 전화해서 저한테는 같이 살생각 없다해놓곤 시누들한텐 계속 같이 살고싶다고 얘기하셨답니다 

그래놓곤 우리부부한테 서운한걸 시누들한테 얘기하고 시누들이 서운하게한거 아들부부에게 얘기하고 한마디로 이간질에 끝판왕이고

제가 아무리 잘해도 싸울일 생기면 결론은 모든화살은 저한테로 와있고 전 일일이 해명하고 있더라구요

이렇게는 못살지 싶어요

집도 없으셔서 아들집에 사시면서 뭐가그리 당당하신지 말은 너한테 바라는거 없다마면서 하는행동 말은 시어머니 떠받들어라하십니다

딸생각하면 참고 살아야지 하다가도 내 자존감 정체성 까지도 바닥을 치고 있더라구요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신랑은 성실하고 잘하는편인데 부모인 엄마와의 중재는 못해요

이혼만이 답일까요?

분가를 해도 시어머니 살집을 해드려야해서 분가도 못하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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