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입

지역쿠폰

메디뷰티

시월드톡

이간질 시키는 시어머니

  • 2019-06-27 11:37:49
  • 수영맘
  • 조회수 2130
  • 댓글 7

때문에 이혼생각을 수없이 생각하다  더복잡해 생각정리할겸 적어보네요

현재 시어머니 모시고 딸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아들이랑 본인이 싸우고는 시누들한테 며느리가 싸우게 만들었다고 

( 아들이 서운하게 했다고 생각하고 싸우심...서운할일 아니였어요)

쪼르르 전화해서 저한테는 같이 살생각 없다해놓곤 시누들한텐 계속 같이 살고싶다고 얘기하셨답니다 

그래놓곤 우리부부한테 서운한걸 시누들한테 얘기하고 시누들이 서운하게한거 아들부부에게 얘기하고 한마디로 이간질에 끝판왕이고

제가 아무리 잘해도 싸울일 생기면 결론은 모든화살은 저한테로 와있고 전 일일이 해명하고 있더라구요

이렇게는 못살지 싶어요

집도 없으셔서 아들집에 사시면서 뭐가그리 당당하신지 말은 너한테 바라는거 없다마면서 하는행동 말은 시어머니 떠받들어라하십니다

딸생각하면 참고 살아야지 하다가도 내 자존감 정체성 까지도 바닥을 치고 있더라구요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신랑은 성실하고 잘하는편인데 부모인 엄마와의 중재는 못해요

이혼만이 답일까요?

분가를 해도 시어머니 살집을 해드려야해서 분가도 못하는 상황이에요

'
  
댓글 7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33230 시월드톡 아내의 반대 [0] 다설 2019.04.12 3842
133228 시월드톡 과메기 철인가요~ 식성 안맞는 남편 [0] 기다림 2019.04.11 3643
133227 시월드톡 시누이 [0] 뚱쓰 2019.03.24 4422
133226 시월드톡 남.편.엄.마 [0] 초보맘극복기 2019.03.22 4660
133225 시월드톡 싸움이 일어날때면 이혼을 요구하는 ... [0] 슈스케 2019.03.19 4644
133224 시월드톡 조언 좀 해주세요 [0] 엄마가섬그늘 2019.03.11 4881
133223 시월드톡 집안 화장실에서 흡연하는 가족들 [0] 리틀맘하나 2019.03.07 5108
133221 시월드톡 청 가입 인사올립니다. [0] 사랑의힘 2019.02.20 5129
133220 시월드톡 보통 부부사이..... [0] 박은하 2019.02.17 5915
133219 시월드톡 명절시모. [0] 초록은동색 2019.02.07 5823
133218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명절음식 다하셨다고 연락... [0] 하람아람맘 2019.02.04 6056
133217 시월드톡 동서네가 늦게 온다네요 [0] 스윗베리 2019.02.03 6005
133215 시월드톡 의견이 궁금해요 [0] yk7985462 2019.01.28 6205
133214 시월드톡 사업가 남편을 두신 분들께 조언을 구... [0] 짜증나힝 2019.01.28 6360
133213 시월드톡 이혼하고 싶어요!!! [0] 강선화 2019.01.27 6612
133212 시월드톡 남편이 바람을펴요 [0] qas12qas00 2019.01.23 7334
133211 시월드톡 이럴려고 결혼한거 아닌데..... [0] 라하아 2019.01.21 6631
133210 시월드톡 긴글이에요..꼭 봐주세요 [0] yk7985462 2019.01.19 6875
133209 시월드톡 고민이에요... [0] 하늘~구름 2019.01.19 6565
133207 시월드톡 시어머니 장모님차이 [0] 깜딩 2019.01.16 6713
133206 시월드톡 결혼문제 고민 [0] 호박신지 2019.01.10 6673
133205 시월드톡 시월드 스트레스 [0] 돌싱파워 2019.01.09 6876
133204 시월드톡 예비시어머니.. [0] 정은라니 2019.01.08 6755
133202 시월드톡 남편의 외도로 이혼준비 [0] 주니엄마 2018.12.28 7918
133201 시월드톡 술에 미친 남편 어떻게 하나요? [0] 마미럽 2018.12.27 8714
133200 시월드톡 결혼4개월째......이혼하고싶습니다. [0] 례으니 2018.12.27 8015
133199 시월드톡 남편 폭언 폭력성으로 이혼 소송 중 [0] 라하아 2018.12.24 7499
133198 시월드톡 시어머니한테 위자료 청구하고 싶습니다 [0] 혜진맘 2018.12.24 7396
133197 시월드톡 결혼 고민되네요.. [0] 컹컹72 2018.12.21 7463
133196 시월드톡 남편하고 속궁합관련 조언 부탁드려요! [0] 킴유쩡 2018.12.21 9050
133195 시월드톡 미래 시어머니 될분 넘 성격이 이상합... [0] 오꿍 2018.12.20 7499
133194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절을믿어요 [0] 별탱맘 2018.12.19 7330
133193 시월드톡 검정 스타킹의 심리 [0] opinio 2018.12.18 7602
133192 시월드톡 오늘 합의이혼하러 다녀왔습니다 [0] opinio 2018.12.18 9389
133191 시월드톡 바람핀남편 이혼! [0] 우씌 2018.12.17 7746
133190 시월드톡 한번 바람핀 남편 계속 바람핍니다. [0] 얼음공주 2018.12.17 7571
133188 시월드톡 고부갈등 해결책 없을까요? [0] 옴미아 2018.12.14 7620
133187 시월드톡 열흘전에 남편과 싸웠습니다 [0] 얼음공주 2018.12.14 7721
133186 시월드톡 남편바람.. [1] 수영맘 2018.12.13 8122
133185 시월드톡 육아관심없고 게임만 하는 남편 어떻... [0] 까꿍맘 2018.12.13 7602
133184 시월드톡 남편의 바람을 알았는데 어떻게 해야 ... [0] 방콕댁 2018.12.13 7988
133183 시월드톡 예비시어머니 어떻게해야하죠? [0] 새댁 2018.12.13 7541
133182 시월드톡 남편의 바람.... 어떡하죠 [0] 오꿍 2018.12.12 7757
133181 시월드톡 남편의 관계거부 너무힘이듭니다.. [0] 나희맘 2018.12.12 9358
133180 시월드톡 결혼 후 시댁과 남편이랑 갈등이 있어... [0] 주니엄마 2018.12.12 7743
133179 시월드톡 임신중.. 남편이 바람을 폈어요.. [0] 콩깍지부부 2018.12.12 7960
133178 시월드톡 막말하는 시어머니.. 어떻게 해야 될... [0] 피그넷 2018.12.12 7556
133176 시월드톡 이혼하고나서 바람핀 남편의 내연녀가... [0] 수용맘 2018.12.11 7884
133175 시월드톡 남편이 바람펴서 이혼을 하려고 합니다.. [0] 세바융 2018.12.10 9280
133174 시월드톡 성욕감퇴 할 수 있는 약이 있을까요~? [0] 우리강아지 2018.12.10 7955

광명맘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