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입

지역쿠폰

시월드톡

시어머니와 며느리

  • 2019-07-01 17:01:48
  • 봉봉
  • 조회수 16967
  • 댓글 7

안녕하세요 결혼 6개월차 새내기입니다.

한가지 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친정엄마가 새로 재혼하셔서 다른지역에 살고계시는데

친오빠가 이제 결혼 6년차 입니다.아들 둘이 있구요

저희 친엄만 오빠가 월급200에 가정꾸리고 열심히산다고 이것저것 금전적으로도 많이 도와주는데요

.새언니는 산후 우울증?한참겪을때 저희 엄마가 자주 전화해서 챙겨주셨나봐요.

결혼전에도 인사오고 살뜰히 엄마가 챙겨주시기도하고 새언니도 서로 사이가 좋았는데

갑자기 연락이 끈어졌다고 엄마는 새언니한테 편지까지 써서 무엇때문에

그러는지 풀려고 갖은 애를 쓰셨나봐요.저는 딸이라서 그런지 맘안쓰려고해도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나중에 오빠에게 물었더니 산후 우울증이 왓을때 엄마가 자주 전화해서 스트레스가 됐다고

하는데벌써 이런지 2년이 지났어요..

엄마는 손자들도보고싶어하시고 이번에 오빠네 이사갈때도 큰돈을 도와주셨더라구요.

저는 중간 입장이라서 가만히 보고만 있는건 아닌것같아서 이제라도

말을 해야할것같은데 님들 어떻게 해결하는게 원만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될까요ㅠ

'
  
댓글 7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46555 시월드톡 생신 어케 챙기시나요? [6] 리비1680 2019.08.02 15927
146535 시월드톡 시어머니 사랑♡ [4] 유니85 2019.08.01 15913
146358 시월드톡 자꾸 첫째만 이쁘다하는 시엄마 [7] 요닝이야 2019.07.31 15961
146091 시월드톡 제가 예민힌건가요?? [10] gkflcjswo1 2019.07.29 16219
145942 시월드톡 아 보톡스맞은거 시부모한테 들킨 것 ... [14] 요니찡맘 2019.07.28 16638
145800 시월드톡 부부 옷장 뒤지는 시어머니 [17] 까불이 2019.07.26 16675
145612 시월드톡 남편한테 너희부모님댁 더럽다고 할수... [8] 은미맘 2019.07.24 16508
145321 시월드톡 여쭤봅니다! [5] 돼지씨 2019.07.20 16326
145254 시월드톡 가난한시댁...결혼안한 아주버님까지 [8] 모모둥이 2019.07.19 16663
145251 시월드톡 로또 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건가요? [12] 용이맘미정 2019.07.19 16271
145241 시월드톡 시어머니랑 네일아트받아보신적 있나... [4] 별이준이네 2019.07.19 16277
145102 시월드톡 친정부모님 여행 후 시댁 선물 [11] 차예딴맘 2019.07.18 16267
144982 시월드톡 시어머니께 폭언을 듣고도 다음날 죄... [9] 뿐이맘 2019.07.17 16740
144887 시월드톡 술자리를 넘좋아하시는 시부모님.. [6] 아롱낭자 2019.07.16 16288
144088 시월드톡 정말 싫은 시댁!!! [6] 프로그비트 2019.07.09 16951
143618 시월드톡 결혼한지 5개월 됐어요.. [7] 하선 2019.07.03 16895
143606 시월드톡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분들께 잘해... [12] 숭222 2019.07.03 16560
143467 시월드톡 이거 저 의심당한건가요? [14] 유쾌한씨 2019.07.01 17355
143466 시월드톡 시어머니와 며느리 [7] 봉봉 2019.07.01 16967
143240 시월드톡 시누이 딸이 제 지갑을 꺼내 돈을 빼... [11] 수용맘 2019.06.28 16993
143112 시월드톡 이간질 시키는 시어머니 [7] 수영맘 2019.06.27 17100
142930 시월드톡 시어머니랑 같이 살기 [10] 꾸꾸뀨뀨 2019.06.25 17758
142681 시월드톡 시아버지가 싫어요 [8] 호박신지 2019.06.21 17453
142599 시월드톡 출산직후 시댁에서 오시는거요 [7] 딱콩이 2019.06.20 17315
142364 시월드톡 자꾸 보고싶다는 시아버님.... [10] 리닝이 2019.06.18 18071
142237 시월드톡 남편의 과거.. [7] 뵹뵹이2 2019.06.16 17593
142047 시월드톡 형님과 차별하는 시모 [7] 굿와이 2019.06.13 17193
142041 시월드톡 시부모님 스트레스 [8] 뭉치코치 2019.06.13 17197
141877 시월드톡 학부모 상담 선생님께 사갈 선물 [7] 넉치 2019.06.11 17232
141749 시월드톡 가벼운 장애 가진 시누이 자꾸 맡기고... [4] 포토포토맘 2019.06.10 17156
141729 시월드톡 정신병자 시누이 [3] 파시 2019.06.10 18033
141571 시월드톡 종교가 맞지 않는 시댁~ [5] 밍디키 2019.06.07 17255
141439 시월드톡 오늘 시엄마랑 대판했네여 [5] 라다맘 2019.06.05 17886
141348 시월드톡 지긋지긋한 부모님의 돈타령 [7] 앵콜요정 2019.06.04 17871
140109 시월드톡 있어도 외롭습니다 [20] 건강한뽀뽀 2019.05.31 18407
139975 시월드톡 바람 용서하고 사시는 분~~ 극복 어떻... [10] 혀기맘 2019.05.30 17955
139950 시월드톡 저의 남편좀 봐주세요 [8] 사과나무여사 2019.05.30 17633
139937 시월드톡 남편이랑 싸운지 1주일이 되었습니다 [9] 잉여신 2019.05.30 17573
139852 시월드톡 시댁의 종교..이제는 조금 힘들어요 [3] 스고이 2019.05.29 17437
139848 시월드톡 어머님이 보내주신 농산물 [2] 신선맘 2019.05.29 17637
139832 시월드톡 맞벌이 2인 가족 [6] 래마마미 2019.05.29 17376
139707 시월드톡 자꾸 집을 사지 말라는 시부모님~~ [8] 하느리맘 2019.05.28 17920
139576 시월드톡 집에있는 모든것을 시누이들 싸주는 ... [6] 잉규 2019.05.27 17455
139329 시월드톡 시댁지원이 당연한건가요? [4] 백미 2019.05.24 19262
139237 시월드톡 출산후 시어머니와 같이 사는거 때문... [5] 빅쓰 2019.05.23 17830
139236 시월드톡 갱년기 시어머니 석류즙 괜찮을까요? [4] 더케이 2019.05.23 17474
139034 시월드톡 워킹맘 시어머니 등하원or 주말에만 ... [7] 세지맘 2019.05.21 17609
138942 시월드톡 어머님이 감자핫도그 세트를 사오셨네요. [7] 씨주 2019.05.20 17665
138923 시월드톡 시어머니댁 상가로 이사가는게 맞는 ... [7] 김효리 2019.05.20 17631
138768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말이 너무 많아요~ [3] yunina 2019.05.18 18104

광명맘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