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입

지역쿠폰

메디뷰티

시월드톡

남편한테 너희부모님댁 더럽다고 할수도없고...

  • 2019-07-24 11:59:19
  • 은미맘
  • 조회수 6933
  • 댓글 8

사람들때문은 아닌데 진짜 비위생적이라서요ㅠㅠ


근데 시댁식구들 시가쪽 친척들 남편은 아무렇지않은가봅니다


일단 발 들여놓는순간 장판에선 뭔가 찐덕거리는 느낌을 받고

눈에 그냥 보이는 더러운것들이 방바닥이며 식탁이며 뒤덮고 씽크대앞은

더 끈적거리고 음식물 흔적이 곳곳에 튀어있는 주방 전체적인 광경 화장실은

열자마자 지린내작렬 무서워서 변기커버 못올려봤는데

어느날은 남자가 들어간 직후였는지 커버가 올려져있었는데 똥이 덕지덕지ㅜㅠ

청소도 안해놓고 사는건지...오래된듯하고 하...시댁이라 자고와야하는데

자라고 하는 방에선 꼬랑내가 계속나고 친척이며 시댁어른들있는데

내가 잘 방 청소하고있기도그렇고(더럽다고 티내는걸까봐)

진짜 눈 딱 감고 자야하는데 벌레도 있는거같고

사람은 10명이넘는데 화장실은 하나고 가기싫어죽겠음


남편한테 너희부모님댁 더럽다고 할수도없고... 

'
  
댓글 8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45612 시월드톡 남편한테 너희부모님댁 더럽다고 할수... [8] 은미맘 2019.07.24 6933
145321 시월드톡 여쭤봅니다! [5] 돼지씨 2019.07.20 6825
145254 시월드톡 가난한시댁...결혼안한 아주버님까지 [8] 모모둥이 2019.07.19 7048
145251 시월드톡 로또 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건가요? [12] 용이맘미정 2019.07.19 6783
145241 시월드톡 시어머니랑 네일아트받아보신적 있나... [4] 별이준이네 2019.07.19 6766
145102 시월드톡 친정부모님 여행 후 시댁 선물 [11] 차예딴맘 2019.07.18 6759
144982 시월드톡 시어머니께 폭언을 듣고도 다음날 죄... [9] 뿐이맘 2019.07.17 7164
144887 시월드톡 술자리를 넘좋아하시는 시부모님.. [6] 아롱낭자 2019.07.16 6763
144088 시월드톡 정말 싫은 시댁!!! [6] 프로그비트 2019.07.09 7375
143618 시월드톡 결혼한지 5개월 됐어요.. [7] 하선 2019.07.03 7358
143606 시월드톡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분들께 잘해... [12] 숭222 2019.07.03 7095
143467 시월드톡 이거 저 의심당한건가요? [14] 유쾌한씨 2019.07.01 7780
143466 시월드톡 시어머니와 며느리 [7] 봉봉 2019.07.01 7377
143240 시월드톡 시누이 딸이 제 지갑을 꺼내 돈을 빼... [11] 수용맘 2019.06.28 7466
143112 시월드톡 이간질 시키는 시어머니 [7] 수영맘 2019.06.27 7516
142930 시월드톡 시어머니랑 같이 살기 [10] 꾸꾸뀨뀨 2019.06.25 8140
142681 시월드톡 시아버지가 싫어요 [8] 호박신지 2019.06.21 7863
142599 시월드톡 출산직후 시댁에서 오시는거요 [7] 딱콩이 2019.06.20 7691
142364 시월드톡 자꾸 보고싶다는 시아버님.... [10] 리닝이 2019.06.18 8526
142237 시월드톡 남편의 과거.. [7] 뵹뵹이2 2019.06.16 8064
142047 시월드톡 형님과 차별하는 시모 [7] 굿와이 2019.06.13 7686
142041 시월드톡 시부모님 스트레스 [8] 뭉치코치 2019.06.13 7702
141877 시월드톡 학부모 상담 선생님께 사갈 선물 [7] 넉치 2019.06.11 7687
141749 시월드톡 가벼운 장애 가진 시누이 자꾸 맡기고... [4] 포토포토맘 2019.06.10 7687
141729 시월드톡 정신병자 시누이 [3] 파시 2019.06.10 8479
141571 시월드톡 종교가 맞지 않는 시댁~ [5] 밍디키 2019.06.07 7742
141439 시월드톡 오늘 시엄마랑 대판했네여 [5] 라다맘 2019.06.05 8278
141348 시월드톡 지긋지긋한 부모님의 돈타령 [7] 앵콜요정 2019.06.04 8268
140109 시월드톡 있어도 외롭습니다 [20] 건강한뽀뽀 2019.05.31 8858
139975 시월드톡 바람 용서하고 사시는 분~~ 극복 어떻... [10] 혀기맘 2019.05.30 8421
139950 시월드톡 저의 남편좀 봐주세요 [8] 사과나무여사 2019.05.30 8160
139937 시월드톡 남편이랑 싸운지 1주일이 되었습니다 [9] 잉여신 2019.05.30 8077
139852 시월드톡 시댁의 종교..이제는 조금 힘들어요 [3] 스고이 2019.05.29 7953
139848 시월드톡 어머님이 보내주신 농산물 [2] 신선맘 2019.05.29 8102
139832 시월드톡 맞벌이 2인 가족 [6] 래마마미 2019.05.29 7862
139707 시월드톡 자꾸 집을 사지 말라는 시부모님~~ [8] 하느리맘 2019.05.28 8356
139576 시월드톡 집에있는 모든것을 시누이들 싸주는 ... [6] 잉규 2019.05.27 7958
139329 시월드톡 시댁지원이 당연한건가요? [4] 백미 2019.05.24 8541
139237 시월드톡 출산후 시어머니와 같이 사는거 때문... [5] 빅쓰 2019.05.23 8289
139236 시월드톡 갱년기 시어머니 석류즙 괜찮을까요? [4] 더케이 2019.05.23 7964
139034 시월드톡 워킹맘 시어머니 등하원or 주말에만 ... [7] 세지맘 2019.05.21 8094
138942 시월드톡 어머님이 감자핫도그 세트를 사오셨네요. [7] 씨주 2019.05.20 8204
138923 시월드톡 시어머니댁 상가로 이사가는게 맞는 ... [7] 김효리 2019.05.20 8115
138768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말이 너무 많아요~ [3] yunina 2019.05.18 8529
138684 시월드톡 천사같은 내 딸에게 조기 유학을 권유... [2] 컹컹72 2019.05.17 8142
138668 시월드톡 시어머니랑 갈등 많으시나요 ? (긴글... [6] 수용맘 2019.05.17 8375
138562 시월드톡 독감인데 제사 참석하랍니다. [10] 챤블리 2019.05.16 8256
138499 시월드톡 시어머니의 그런 반응에 일일이 맞춰... [5] 금촌댁 2019.05.15 8212
138353 시월드톡 임산부는 이런 신발도 못신나요? (시... [16] 로빈훗 2019.05.14 9026
138259 시월드톡 회사까지 전화해서 역정내시는 시어머니 [7] 유니네맘 2019.05.13 8393

광명맘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