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입

지역쿠폰

시월드톡

매번 돈빌려 달라고 며느리한테만 전화옵니다

  • 2019-09-02 11:51:15
  • 렛고
  • 조회수 15490
  • 댓글 12

매번돈빌려달라고며느리한테만전화옵니다

첨엔해드렸죠 근데 횟수가 늘면서 회사 동료들한테 빌려봐라 친정엄마 친동생빌려봐라

사금융대출을받아라..시아버지께 제가 돈필요한데 신랑몰래써서 급하게필요하니

빌려달라고 거짓말을시키고  없다 안된다 거절하다가

이젠 월급날이 언제냐며 융통해주면 5일뒤 준다하시길래 오죽급하시면 그러시겠나 하고

  빌려드린다했는데.

  월급으로 버티는저희에게는.  카드값이며 은행대출이자 까지 연체되며

빌려드리기는 힘들꺼 같아 말씀드리니 대뜸 화내시며  본인투자하시는거 돈 곧나온데

집이라도 사줄라했는데   싸가지없이 그런다고  안해줘도 나중에 서운해하지 말라네요 

그런거 바란적없고 저희도 카드가연체되고 정지되면 생계유지가 어렵다 해도

왕래도하지말자하시네요.  돈액수가 문제가아니라 쌓아놓고 안해드리는것도 아니고

시아버지 신랑몰래 며느리 월급까지 몇푼안되는돈까지 융통힘들겠다.

말한게 그렇게화낼일인지. 제가왜 스트레스받고 제일 까지 못하며

이렇게 해야되는지 정말 답답해서올려보네요 신랑에게는.

너무속상하여 울면서  말했고. 전화도받지말고 본인이 책임진다며

신경쓰지말라는데  어찌하면좋을까요

'
  
댓글 12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베스트 자꾸 외식만 하자고 하는 시댁.. [2] 요미맘 2020.02.21 810
베스트 장대신 봐오신 시어무니 ㅋㅋ [9] 뷰진 2020.02.18 557
176142 시월드톡 직장일 집안일 둘다 하기 너무 힘들어요 [3]
N
유쩡이 2020.02.27 23
176133 시월드톡 올해 곧있음 시엄니 환갑입니다 [3]
N
하윤이맘 2020.02.27 10
176021 시월드톡 아이둘 워킹맘인 며느리에게 아프다니... [4]
N
하랑 2020.02.26 58
175461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너무 찾아요.. [3] 찌우마암 2020.02.21 277
175105 시월드톡 오늘 시댁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네요 [3] 꼬댕 2020.02.19 417
175086 시월드톡 치매 시부모 모시기 [5] 난리부루스 2020.02.19 351
174998 시월드톡 결혼하면 시댁에서 믿고 있는 신앙을 ... [8] 풀꽃. 2020.02.18 559
174543 시월드톡 시부모님 소일거리 [0] 신원스 2020.02.16 279
174107 시월드톡 유별난 시댁 [1] 햇니미 2020.02.12 657
174050 시월드톡 시댁가져 가려 어르신들 선물 준비했네요 [4] 행복이 2020.02.12 418
173924 시월드톡 사람들 이렇게 없는데 이럴때 뷔페가... [2] 빅쓰 2020.02.11 398
173834 시월드톡 시도때도 오시는 시아버지~ [7] 꽁핑 2020.02.10 703
173832 시월드톡 시아버지 넘 체면을 안차리세요~ [6] 쿡쿡이맘 2020.02.10 448
173530 시월드톡 이럴때 무조건 고단백 잘 먹어야 된다며~ [3] 로빈훗 2020.02.07 244
173492 시월드톡 누나 생일 챙기라고 강요하는 시어머니 [6] 난언제나맑음 2020.02.07 495
173366 시월드톡 어머님이 보내주신 사랑♡ [5] 달콤쏭이 2020.02.06 430
173223 시월드톡 어머니랑 둘이 먹으려고 간식? 사왔네요 [4] 사랑기쁨마미 2020.02.05 369
173214 시월드톡 제가 안하면 저 설거지 언제까지 저렇... [6] 얌베리 2020.02.05 593
173210 시월드톡 장남만 돌림자쓰나요? [3] 홀릭홀릭 2020.02.05 342
173088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너무너무싫어요 [5] 달의한숨 2020.02.04 742
172940 시월드톡 부의 봉투 달라는 숙모 [4] 조아쪼아 2020.02.03 380
172877 시월드톡 아놔.. [8] 태평맘v 2020.02.03 447
172681 시월드톡 시댁이 너무 좁아..같이자기 힘든데..... [4] 살인미소맘 2020.01.31 373
172449 시월드톡 사랑하는분들 ㅎㅎ [4] 뷰진 2020.01.29 391
172042 시월드톡 열심히 전부치기!! [3] 기삼 2020.01.24 279
171998 시월드톡 호칭뭐라 불리시나요?? [8] 백만돌이쭈니 2020.01.23 307
171928 시월드톡 제가 진심 딸이였어도 그렇게 말씀하... [2] 우리대지 2020.01.23 562
171812 시월드톡 시댁 얼마나 자주 가시나요? [5] 젠투 2020.01.22 389
171643 시월드톡 시댁의모순 [3] 미소사 2020.01.21 626
171630 시월드톡 명절앞두고 기분전환..어머님 짱!! [4] 수용맘 2020.01.21 508
171546 시월드톡 명절에 중국놀러 가려는데 우한 폐렴 ... [7] 전서방 2020.01.20 509
171541 시월드톡 비싸용..ㅎㅎ [4] 태평맘v 2020.01.20 379
171538 시월드톡 설날 시댁가는일.. [7] 햇님~ 2020.01.20 708
171152 시월드톡 저도 웃으면서 할말 다하는 며느리되... [5] 세지맘 2020.01.16 509
171151 시월드톡 부모님 아프시면 저혼자 해나갈자신이... [6] 루키85 2020.01.16 327
171061 시월드톡 아버님께서 또 ㅎㅎㅎ [10] 뷰진 2020.01.15 521
170853 시월드톡 올라오시면 무조건 마중 나오라는 시... [5] 김효리 2020.01.14 465
170849 시월드톡 명절 전 제사 [4] 쑥이엄마 2020.01.14 349
170633 시월드톡 시댁만 오면 배달음식~ 으~ [6] 빵또아요 2020.01.13 438
170451 시월드톡 시어머니의 재혼 [3] 별하늘아래 2020.01.11 493
170361 시월드톡 아주버님의 한턱쏴~ [1] 짱짱뇨나 2020.01.10 169
170360 시월드톡 아주버님의 한턱쏴~ [1] 짱짱뇨나 2020.01.10 177
170359 시월드톡 동호회도 들었는데 며느리가 나가는걸... [6] 셀서셀러 2020.01.10 269
170029 시월드톡 시댁 용돈 드리기 버겁네요. [6] 영이뽕 2020.01.08 748
169872 시월드톡 시댁가서 아이 아침밥 고급으로 차렸어요 [4] 오뉴 2020.01.07 485
169784 시월드톡 부모님과 함께 살아요. [4] 크파리 2020.01.06 403
169351 시월드톡 부모님 명의의 집을 자꾸 바꿔달라 하... [6] 삐용삐용 2020.01.03 648
169340 시월드톡 시어머니 생신날 용돈으로 인한 ... [3] 신지 2020.01.03 687

광명맘카페